1. 직속상관님이 컴퓨터로 자동화가 어느정도 필요한 업무를 주셨다. 이런 업무를 일일히 수작업으로 하는 건 바보다. 내 실력을 보여줄 때가 왔다! 잘 하자!
  2. 공모전 정보를 찾아봤는데 오랜만에 흥미로운 공모전 정보가 많이 보인다. 내 스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상만 한다면 좋을텐데... 열심히 하자!
  3. 직속상관님이 나에게 업무와 관련된 부분은 아니었지만 회사생활과 관련된 조언을 해 주셨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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