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트레스가 내 장애를 악화시킨다는 걸 지금까지 믿지 않았는데, 이번 계기로 인해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내 장애에 대해서 내려놓게 되고 겸허해지는 것 같다. 그래도 지금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자. 이 장애를 극복하려면 철저히 이타적이어야 한다는 걸 오늘 또 배웠다.
  2. 내가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과연 계속할 수 있을까? 지금까지 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3. 9월부터 시작할 교육과정의 이메일이 왔다. 내가 질문한 것에 대한 전체답변일 가능성이 높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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