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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응용프로그램을 까는 건 이유가 있습니다.

 

유튜브 활동에 대한 투자의 일환으로 미니PC를 질렀습니다.

 

 

 

조현병을 밝히고 활동하는 제 채널의 특성상, 제 얼굴이 공개되면 절대 안되기 때문에(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얼굴을 숨기고 할 수 있는 활동이라면, 대신 태블릿 화면이나 컴퓨터 화면으로 활동하는 것을 많이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를 위해 하나의 PC로 녹화를 하는 것은 몇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1. 곰캠 : 단축키를 쓸 때마다 프로그램이 꺼짐.

 

2. 윈도우즈 기본 녹화 기능 : 화면 전체가 녹화되는 게 아니라 응용프로그램 하나에 대해서만 캡쳐가 됨.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결국 투컴방송밖에 답이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지만,

 

투컴을 모두 데스크탑으로 꾸리기에는 공간이 모자라고, 그렇다고 노트북으로 녹화하려니 녹화의 안정성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미니PC를 지르게 되었습니다.

 

 

 

윈도우 라이센스비용을 안내고 돈도 아낄 겸, 나중에 리눅스로 예술 활동을 하게 되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빈 깡통PC를 구매해서 리눅스를 깔았습니다. (참고: 우분투 11.10 입니다.)

 

 

 

리눅스가 깔린 컴퓨터라도 하나의 PC를 새로 산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컴퓨터에 대한 기본적인 세팅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리눅스라도 프로그램이 있어야 예술활동을 하잖아요.

 

 

 

결론적으로, 조현병 환자도 리눅스, 할 수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해보자여사 2021.11.24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

  2. BlogIcon 콜라보클로버 2021.11.24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요 늘 응원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3. BlogIcon 팩폭오지쥬 2021.11.26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튜브 활동이라니 멋있으시네요~!! 저도 끼나 용기가 있었으면 도전해보고 싶은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는 제대로 못할 것 같아서 포기했었거든요!!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