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메뉴 바로가기

'조현병 관련 상황/과거 - 시간별 분류 (A)'에 해당되는 글 34

  1. 2021.04.02 음악의 힘과 허영생의 잠재력 (28)
  2. 2021.03.31 **지청 복귀 전 - 사실 난 정상적이지 않았다 (12)
  3. 2021.03.29 조현병 환자가 예술가가 되려면 (15)
  4. 2021.03.26 추천노래 : House of Cards (BTS) (16)
  5. 2021.03.24 조현병인데도 밝고 행복한 노래를 작곡할 수 있었던 이유 (35)
  6. 2021.03.23 가제 : Forte Life <노래 공개> (12)
  7. 2021.03.22 음악으로 만들어질 선한 영향력을 꿈꾸며 (8)
  8. 2021.03.20 아르브뤼 예술, 조현병 환자가 작곡한 음악 (20)
  9. 2021.03.13 악덕기업에서 임금체불 보상만 받은 게 적절한 이유 (6)
  10. 2021.03.12 조현병 환자는 BTS 팬이 될 자격이 없다 (14)
  11. 2021.03.11 유명 유튜버가 되기를 포기한 이유 (26)
  12. 2021.03.10 시간제 공무원 근무를 고려하다 (12)
  13. 2021.03.09 조현병도 서러운데 강박증이라니 (22)
  14. 2021.03.08 질병휴직 (12)
  15. 2019.07.04 조현병 환자의 꿈(?)이 이루어지다 (126)
  16. 2019.07.04 * 중간공지 (13)
  17. 2019.07.03 조현병이라도 비장애인과 똑같을 수 있다는 기대가 무너졌다 (20)
  18. 2019.07.02 조현병 환자라도 월급은 거저주는게 아니다 (12)
  19. 2019.07.01 조현병 근로자 임금 및 퇴직금 체불 판결 (18)
  20. 2019.06.30 왜 공무원면접에서 계속 떨어질까, 혹시 조현병이라서? (81)
  21. 2019.06.29 공무원공부를 결심하게 된 조현병 환자 (30)
  22. 2019.06.28 조현병 환자의 이직은 성공할 수 있을까 (24)
  23. 2019.06.27 악덕기업 때문에 생긴 조현병 증상 (26)
  24. 2019.06.26 악덕기업에서 조현병 환자가 살아남는 방법 (34)
  25. 2019.06.25 이상한 낌새가 보이는 회사 (7)
  26. 2019.06.24 조현병 환자가 취업이 쉬울줄아냐 (5)
  27. 2019.06.23 비현실적 회사와 비현실적 목표 (6)
  28. 2019.06.22 조현병으로 입원 직후 (10)
  29. 2019.06.21 조현병이 내린 또 다른 과제 (6)
  30. 2019.06.20 병적인 성공은 성공이 아니다. 난 여전히 조현병 (11)